아이디어 우리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마음이 담긴 크리스마스 예술놀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많은 사람이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분주히 준비합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날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파티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소중한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담아 표현해보는 것도 크리스마스에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김다빈 _ 상상놀이터 2016.12.19.
이슈 똑같은 호기심, 똑같은 고민을 가진 친구를 만나다 ‘문화도담’은 문화예술교육 예비전문가 과정으로, 전국의 대학생, 대학원생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탐방하며, 현장활동가를 만나 취재하면서 스스로 문화예술교육의 의미를 찾아가는 연수입니다. 2014.09.15.
리포트 [아르떼 리포트] 아동대상 서예프로그램 기획 및 교수법•우수사례 체험_32차 해외전문가 초청워크숍 서예에 관심 있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들을 대상으로 일본 서예가 카세츠(華雪)와 도호쿠예술공과대학의 미야모토 타케노리(宮本武典)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 이 워크숍은, 아동 대상 서예분야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해 주었다. 등록일: 2014.09.15. · 댓글 : 0 · 조회수 3,469 2014.09.15.
국내소식 [아르떼] 2014 〈이음캠프〉 개최 현장을 찾다 지난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음캠프〉가 전북 무주 태권도원과 강원 인제 만해마을에서 열렸다. 등록일: 2014.09.01. · 댓글 : 0 · 조회수 1,684 2014.09.01.
리뷰 고3 수험생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관계의 기술〉 수능 끝난 지 한 달이 지났다. 그 한 달은, 하나의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고3 학생들에게는 낯선 여유를 만끽할 시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허무함이 밀려들기도 했을 시간이다. 이런 시간을 알뜰하고 옹골차게 보낼 방법은 없을까? 무얼 해야 좋을지 모를 이 어색한 시간을 위해 〈관계의 기술〉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14.12.22.
2012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나란 놈, 너란 녀석 _열일곱 살 친구 관계를 생각하다 어른에게도 필요한 인간관계 지침서 김국태, 김기용, 김진숙, 이수석 외 지음 | 팜파스 | 2013.01.10 친구는 특별한 존재이다. 청소년기의 친구는 더욱 특별한 관계인데, 친구를 통해 나와 다른 세계와 접하고 친구 관계가 곧 내 미래의 인간관계를 규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와의 갈등은 무엇보다 더 괴롭다. 열일곱 살의 나는 친구와 어떤 관계에 있어야 할까? 청소년의 가장 현실적인 고민이 아닐 수 없다.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친구들과 잘 지내는 법에 대한 조언을 하고 나섰다. 청소년 교육 현장에서 나온 조언이다 보니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2013.03.20.
리포트 우리 가족, 문화예술교육으로 소통합니다 아르떼 인포그래픽④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오늘날 대부분 가족은 직장생활, 학업 등 각자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같은 공간에서 살아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청소년종합실태조사」(여성가족부, 2014)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자녀가 있는 가정의 39.1%는 한 달에 1~3회 정도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낸다고 하였고, 19.4%가 ‘거의 보내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전략기획연구팀 2016.10.10.
리뷰 2014 학교문화예술교육 문학창작분야 시범사업 수록작 (3) 시나 소설은 흔히 접할 수 있잖아요. 근데 시나리오는 접하기가 드물어요. 다른 친구들이 하는 것보단 특별하겠다 싶었어요. 종이보다는 광고나 영상으로 무언가를 표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뭔가 도전을 해보고 싶어 시나리오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2015.03.23.
리뷰 「이발하는 기자단」이 바라본 2014 부처 간 협력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3) 2014년 부처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현장을 시민의 눈으로 ‘이해’하고 ‘발견’하기 위하여 시작된 「이발하는 기자단」의 시민 기자 22명이 군부대, 교정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총 46곳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찾았다. 아르떼365에서는 「이발하는 기자단」의 기사 중 6편을 골라 총 6회에 걸쳐 연재한다. 2015.02.09.
아이디어 위로와 안식, 희망을 찾아가는 새로운 길 2020년 우리를 지탱해준 것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2020년이었다. 전례 없는 전염병으로 일상의 많은 것들이 뒤흔들렸던 한 해도 끝을 향해 가고 있다. 그저 잘 버텨낸 것만으로도 훌륭한 올해, [아르떼365]는 ‘2020년 당신을 지탱해준 세 가지’를 묻는 독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 339명이 참여하여 저마다 힘들었던 한 해를 버티게 해준 누군가-무언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독자의 답변을 바탕으로 우리를 지키고 견디게 해준 고마운 힘은 어디에서 비롯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관계’가 주는 위로와 힘 거의 모든 답변자가 나를 지탱해 준 첫 번째로 가족, 친구, 반려동물, 반려식물 등 가장 큰 정리_프로젝트 궁리 2021.01.04.